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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디스크나 플로피 디스켓 등의 디스크를 이용한 저장 매체에서는 데이터를 저장하기 위하여 나무의 나이테와 같이 동심원을 그리며 데이터 저장할 기록면을 분할하며 사용합니다.이러한 원주에 의해서 분할되는 영역이 Track입니다.눈에 보이지는 않으며 자기장의 의해 나누어 집니다.

하드 디스크의 저장 영역에서 최소의 기록단위입니다. 하드디스크나 플로피 디스켓 등 디스크를 이용한 저장 매체는, 나무의 나이테와 같은 동심원처럼 구역을 나누어 데이터가 저장되며 나눈 동심원을 Track이라고 합니다. Track을 세분하여 저장할 영역을 나눈 것이 섹터입니다. 하드 디스크에 따라서 1개의 Track에 포함된 섹터의 수는 다릅니다. OS 에서 저장 데이터의 관리는, 섹터 단위가 아니고, 몇 개의 섹터를 모아서 사용하는 “클러스터”단위를 사용합니다.

현재의 하드디스크는 한 장의 디스크를 사용하기 보다는 여러 장의 디스크를 일정한 간격으로 연결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같은 크기의 Track이 디스크의 수X2 만큼 있습니다. 동심원인 Track의 모임을 실린더라고 불러, 하드디스크에 데이터를 기록할 때의 저장 단위로 이용합니다.

데이터를 읽고 쓰기하는 부분입니다. 실제의 헤드는 디스크의 숫자 x 2 의 값을 가집니다.즉 4 개의 디스크를 가진 드라이브라면 8 개의 헤드를 가집니다. 그러나 대용량의 하드 디스크는 헤드의 숫자를 회로를 통해서16 개이상의 값을 가지는 것으로서 인식시켜 사용합니다. 보통3.5" 하드 디스크의 경우, 구조상 최대 8 매의 디스크를 설치할 수 있지만 대개의 경우에는 2 - 4 장을 사용합니다. 옛날 하드 디스크에는 코일을 이용한 헤드였지만, MR(Magneto Resistive) 헤드로 발전을 하였고 현재는 GMR헤드가 사용됩니다.

섹터는 데이터를 관리하는 최소의 단위입니다. 하지만 데이터 저장할 때 섹터의 수가 너무 많아서 모든 섹터를 관리하려면 데이터를 읽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 개의 섹터를 모아 1개의 큰 저장 단위를 정의하여 관리를 하는데 이 단위를 “클러스터”라고 합니다. 많은 사용자가 알고 있는 FAT16은 1Cluster에 2~128개의 섹터를 사용합니다.
또 FAT32는 1 Cluster에 8~64개의 섹터를 사용합니다.NTFS 파일 시스템은 1~8개의 섹터를 사용합니다. 이처럼 Cluster의 크기는 OS 의 종류에 의해서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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