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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 삭제란

영구 삭제란

하드 디스크에 파일을 저장하면 하드 디스크는 파일을 파일의 이름, 파일의 위치정보, 실제 데이터 영역으로 구분하여 저장을 합니다.

윈도우 'Delete' 키를 이용한 삭제는 하드 디스크의 파일 이름과 파일의 위치정보를 윈도우에서 보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며 실제 데이터는 지워지지 않고 드라이브에 그대로 남아 있게 됩니다. 이 경우 복구프로그램이나 복구 업체를 이용하면 복구가 됩니다.

윈도우 포맷은 (빠른 포맷, 일반 포맷) 파일정보테이블(FAT)만 삭제하는 것으로 하드 디스크를 포맷 할 경우 파일 테이블이 지워지기 때문에 모든 데이터가 지워지고 깨끗한 하드 처럼 보이지만 실제 기록 장소에 데이터는 그대로 존재하게 됩니다. 포맷을 한 경우도 복구 프로그램이나 전문 복구 업체를 이용하면 복구가 됩니다.

DOS에서 실시하는 Low level Format는 디스크의 모든 영역을 검사하면서 데이터영역을 임의의 값으로 쓰고 읽고, 지우는 작업을 반복적으로 실시하면서 예전의 데이터를 모두 지우게 됩니다. 시간이 많이 걸리는 작업이지만 데이터는 모두 지워지게 됩니다. 복구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이론적으로는 7번 ~35번 이상 덮어쓰기가 되어야 복구를 할 수 없다고 하지만 복구는 불가능합니다.

영구 삭제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윈도우가 실행되는 중에 데이터를 지울 수 있으며, 파일의 이름, 위치정보, 실제 데이터 영역을 모두 암호화 코드로 채우는 것으로 프로그램을 실행하여 삭제를 하면 복구가 불가능합니다. 삭제 시간은 DOS에서 실행하는 Low Level Format보다는 훨씬 빠르게 진행을 합니다. 또 프로그램에 따라서는 파일/폴더, 휴지통, 사용하지 않는 공간, 물리 드라이브, 논리 드라이브 등과 같이 사용자가 원하는 영역만 선택하여 삭제를 할 수 있습니다. 영구 삭제 시간은 하는 파일을 삭제하는 시간에 삭제 횟수만큼 더 소요 됩니다.

데이터 유출을 방지 하기 위해 영구 삭제 프로그램을 이용, 물리적 파괴, 전기적 파괴 방법 등이 있습니다.

최근 국가정보원에서는 '정보시스템 저장매체 불용처리지침'에서, 행정자치부는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 지침'에서, 금융감독원은 '전자금융거래 보안 종합 대책'에서 데이터 완전 삭제를 의무화 한 바 있다.

2005년부터 12월부터 고객정보 완전 삭제 의무화되었습니다.

◎ HDD내 Data 삭제 방식 ◎

방식 내용
Windows FDISK 파티션 정보의 단순 재설정으로 Data 삭제 안됨
Format FAT 재생성으로 기존의 Data 여전히 남아 있음
Quick Format Format 과 동일
Software Over Write Data를 덮어쓰는 방식으로 기존의 Data 완전 삭제
Hardware 자기장 이용 강한 자기장으로 HDD에 충격을 줌으로써 기존 Data 삭제
물리적 파괴 대형 처리 장치로 HDD 파쇄

법적 증거

금감원, 12월부터 고객정보 완전 삭제 의무화(전자신문)

앞으로 금융 기관이 고객의 신상과 거래 정보가 담긴 하드디스크드라이브 (HDD)를 폐기나 매각하는 등 사용하지 않을 때는 반드시 고객 정보 유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금융감독원 IT 감독팀 김태호 선임은 “ 전자금융이 보편화되고 금융기관의 모든 거래가 전산화되면서 금융기관이 쓰는 각종 서버와 ATM내 하드디스크에는 고객 정보가 대량으로 들어 있다 ” 면서 “ 안전한 금융 거래와 고객 정보 보호를 위해 고객 정보 유출 방지 대책을 의무화할 방침 ” 이라고 말했다.

HDD, 함부로 버리면 『개인정보 줄줄샌다』(ZDNet)

사람들이 버려지는 HDD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는 걸 보여주는 좋은 예가 있다. 지난해 독일 암호 기술 전문 업체인 포인트섹 (Pointsec)은 이베이를 통해 구매한 HDD에 데이터가 담겨 있는지 살펴 보았다. 이 결과 10개 중 7개에서 읽을 수 있는 정보가 여전히 담겨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 연구는 2003년 당시 석사 과정의 대학원생인 심슨 가펑클과 압히 세라트가 유사한 논문을 제출한 이후에 진행됐다. 이들은 논문에서 중고 상점과 이베이 같은 경매 사이트에서 구매한 컴퓨터 HDD 129개 중 12개만이 이전 사용자의 개인 데이터가 완전히 삭제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중고 PC 개인정보 줄줄 샌다(컴퓨터타임즈)

한 국과학기술원(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 데이터베이스연구 실의 문송천 교수팀이 중고PC 41대 의 데이터를 조사한 결과 12대(30%)의 PC에서 1349명 의 개인정보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중고PC 1대당 100명 이상의 개인 신상정보가 담겨있었던 셈이다. 문교수는 “ 간단한 포맷조차 하지 않은 하드디스크가 거래되는 중고 PC 시장은 한마디로 ‘ 빗장풀린 개인정보의 창고 '” 라며 “ 기밀정보가 담긴 하드 디스크일 경우 포맷만으로 안심할 수 없으므로 중고시장에 내놓기 전에 완전 삭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거나 파기하는 것이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서 바람직하다 ” 고 지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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