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장형하드는 제조원이 레토지엠에스이구요 뚜껑열어보니깐 삼성하드디스크 320G입니다.
노트북을 포맷하기전(C: 윈도우비스타, D: 데이터, E: 데이터) 외장형하드에 필요한 데이터를 백업 했습니다.
그리고 노트북을 포맷하고 C를 용량을 키우기 위해 C, D로 파티션을 나누고 윈도우 업데이트까지 끝낸상태에서 D에 외장형하드에 저장된 데이터를 옮기는 도중, 옮기는 시간을 한참계산하고 있어서 한꺼번에 옮기지 말고 조금씩 옮기는 것이 좋을 것 같애서 강제 종료를 시켰습니다. 하드디스크로 인식하던 외장형 하드가 그 이후로 이동식디스크로 인식하기 시작하더라구요. 물론 내용은 읽지 못하고 디스크를 삽입하라고 해서 언젠가는 인식하겠지 싶어서 계속 뺏다 꼽기를 반복하다가 이제는 인식자체도 안됩니다.
영화가 많이 들어있어서 용량은 크지만 영화야 날려도 상관없지만 아이들 성장 사진이 있어서 꼭 외장형 하드를 살려야 하는데 어떻하면 좋을까요?
하드 디스크를 직접 연결해 보세요.
외장 케이스의 손상으로 드라이브가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직접 연결하여 데이터가 보인다면 빨리 백업을 하시면 됩니다.
그래도 인식을 하지 못한다면 하드 디스크의 물리적인 손상입니다
만약 외장 드라이브가 인식을 하지 못한다면, 노트북에서 데이터를 살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외장 하드가 인식이 되지 않는다면 더 이상 노트북에도 데이터가 저장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알려드린 방법으로 진행해 보시고 전화주시면 상담을 해 드리겠습니다
무리한 작업은 하시면 안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