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검사해보니까, 한 3%대에서 불량섹터가 60개가 나왔습니다. 혹시나 싶어서 바로 검사를 중지해버렸기 때문에 결과는 자세히 모르겠고, 일단 하드는 500GB samji의 'PIS 251' 인 것 같은데... 다른 컴퓨터에도 연결을 해 보니까 다른 컴퓨터는 아예 인식을 못하거나, 인식하더라도 마찬가지로 포맷을 하란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건 역시 하드웨어 문제인가요?
아, 그러고 보니까 연결 도중에 별 다른 소음은 나지 않은 것 같습니다만... 중간에 '크르르륵' 하는 소리가 잠깐 들렸던 것 같은데, 그게 마음에 걸리네요.
여러컴퓨터에서 같은 증상이라면
하드 디스크의 물리적인 손상을 의심해야 합니다
가끔 전원이 부족해서 데이터를 읽지 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전원 문제가 아니라면 하드 디스크의 손상이 거의 확실하다고 봐야 합니다.
그리고 들린다는 소음도 좋은 증상은 아닙니다.
중요한 데이터가 저장되어 있다면 더 이상 전원 연결하시면 안됩니다
그대로 복구를 맡겨야 합니다.
혹시 외장 드라이브 연결하시면 컴퓨터가 느려지지 않는지도 점검해 보세요.
감사합니다